희망과 기대 그리고 불안이 함께하는 2026년 1월입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과 일터에서 평안과 성장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한국상품학회는 급변하는 소비환경과 불확실한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힘입어 많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연구와 교육, 학회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6년 상반기 학회는 다음과 같은 주요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첫째, PB(Private Brand)의 진화와 미래 전략을 주제로 한 『상품학연구』 특집호(8월 예정)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고물가 및 소비 침체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PB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유통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자 소비자의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특집호를 통해 PB의 브랜딩, 마케팅, 유통 전략은 물론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확장 전략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학술적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연구 참여와 투고를 부탁드립니다.
둘째, 2026년 5월 29일(금) ‘What’s New in New?’를 주제로 한 4개국 국제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본 국제세미나는 한국·미국·중국·일본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대표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각국 상품과 테크놀로지, 소비의 ‘새로움(New)’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조망하는 자리입니다.
셋째, 2026년 5월 30일(토) 건국대학교에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상품과 테크놀로지」 주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상품의 성장과 의미를 논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한국상품학회는 상품학의 고도화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6월이후 하반기 인사로 다시 찾아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